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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수술 3년.. 이만큼 온 것에 감사하며 삽니다.

내게 힘을주는 가족들

2년 4개월 만에 돌아온 직장, 늘 웃고 행복한 말

서른 한살에 암과 싸운 루비나씨가 행복하게

자유게시판 > 홍헌표 칼럼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22 항암 작용 파이토케미컬 잘 먹는 법 [상담위원 : 홍헌표] 2018-10-16 280
21 여러분의 암 코치는 누구인가요?(3) [상담위원 : 홍헌표] 2018-10-10 162
20 면역항암제, 그리고 우리 몸 속의 자연 항암제(3) [상담위원 : 홍헌표] 2018-10-04 620
19 눈물에 독이 있다구요?(2) [상담위원 : 홍헌표] 2018-09-21 533
18 암세포 죽이는 NK세포와 웃음의 상관 관계 실험(3) [상담위원 : 홍헌표] 2018-09-18 1443
17 목숨 걸고 웃어 보셨나요?(4) [상담위원 : 홍헌표] 2018-09-16 405
16 암 극복은 나에 대한 참사랑에서 시작됩니다 [상담위원 : 홍헌표] 2018-09-07 255
15 내일 아침 내게 기적이 일어난다면? [상담위원 : 홍헌표] 2018-09-03 188
14 이해인 수녀님의 암투병 자세 [상담위원 : 홍헌표] 2018-08-29 259
13 암환우가 웃음과 꼭 친해져야 할 이유 [상담위원 : 홍헌표] 2018-08-22 326
12 [홍헌표의 암환자로 행복하게 살기] [6] 내게 힘을 주는 가족들 관리자 2018-08-21 329
11 [홍헌표의 암환자로 행복하게 살기] [2] 잘못된 식습관이 내 몸을 망쳤다 관리자 2018-08-21 131
10 [홍헌표의 암환자로 행복하게 살기] [3] 마음 비우는 법 가르쳐 준 癌, 그래서 .. 관리자 2018-08-21 400
9 [홍헌표의 암환자로 행복하게 살기] [4] 즐겁게 걸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 관리자 2018-08-21 121
8 [홍헌표의 암환자로 행복하게 살기] [5] ‘암환자 사랑방’ 어디 없나요? 관리자 2018-08-21 132
7 [홍헌표의 암환자로 행복하게 살기(1)] 2년4개월 만에 돌아온 직장, 늘 웃고 행.. 관리자 2018-08-21 234
6 [홍헌표의 암환자로 행복하게 살기] [7] 온몸 흔들며 함께 웃음 나눌 분 없나요 관리자 2018-08-20 273
5 [홍헌표의 암환자로 행복하게 살기] [8] 웃음보따里 주민 여러분, 오늘은 얼마나 .. 관리자 2018-08-20 105
4 [홍헌표의 암환자로 행복하게 살기] [9] 암 수술 3년… 이만큼 온 것에 감사하며..(2) 관리자 2018-08-20 411
3 [홍헌표의 암환자로 행복하게 살기] [10] 수술 3년차 검사 앞두고 근심·걱정 시.. 관리자 2018-08-20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