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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진 항암식품들
관리자 2017-01-10 오후 6:13:36

  알려진 항암식품들


 


* 다슬기 기름


민물 다슬기는 여러 간, 담병의 치료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한다. 우리 나라 어디에 가든지 냇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고둥이다.


민물 다슬기의 살과 물은 신장을 돕고 그 껍질은 간, 담의 약이 된다. 심화된 간, 담병 치료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기름을 내어 쓰는 것이 좋다. 전통적 방법으로 짠 고둥 기름은 간암, 간경화 등에 토산 웅담과 비슷한 효력을 갖는다고 한다.


, 소한에는 민물 다슬기을 구하기 어려우므로 제철에 미리 준비하여 오래 삶아 조청을 만들고 그 조청에 껍질을 말려서 분말하여 넣고 반죽한 뒤 이를 말려 두었다가 급한 환자에 써도 좋다고한다.     


 


* 동충하초 (冬蟲夏草)


동충하초란 겨울에는 벌레() 속에 있다가 여름에는 풀()이 되어 나온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으로, 동충하초는 거의 모든 종류의 곤충에서 볼 수 있고, 일단 버섯의 균이 곤충의 체내로 침입하면, 균은 곤충의 양분을 흡수하여 균사가 만들어지고, 결국 곤충의 몸 전체가 하얀색의 균사로 가득 채워 지는데, 이때 곤충의 몸은 전혀 부패하지 않고 원형 그대로 보존된다.


 


*  


마늘의 약성


마늘에 대한 약성에 대하여 효능을 인정하는 연구논문은 아주 많다. 특히 마늘의 항암성분에 대한 연구 논문은 수도 없을 정도로 많다.


우리 나라는 특히 건국성조의 이야기에도 마늘이 등장하며 생활에서도 마늘을 빼놓을 수 없을 정도이다. 우리는 흔하게 접하는 게 마늘이어서 마늘이 무슨 약이 되느냐고 반문할 지 모르나 마늘은 약 중의 약이다 .


마늘의 성분


마늘은 백합과의 파속에 딸린 비늘줄기 채소로 한자로는 대산 또는 호라고 하며 톡 쏘는 아린 냄새 때문에 훈채(훈채)라고도 한다. 마늘에는 유황을 함유한 아미노산의 한 가지인 알리인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는데 다지거나 이 다이릴설파이드가 마늘이 내는 독특한 냄새의 정체이다. 이 다아릴설파이드를 활성비타민이라고 하는데 소화흡수에 도움을 주고 인체에 활력을 주는 물질이다.


마늘의 작용


마늘은 건위작용, 살균작용, 항암작용, 이뇨작용, 자궁수축작용, 동맥경화예방작용 등이 있으며 급 만성 대장염 설사, 위염, 고혈압, 백일해, 유행성 감기, 피부염증 등에 쓴다


유황마늘


유황마늘은 밭에 마늘을 심기 전에 적정량의 유황을 뿌린 후에 마늘을 재배하는 방법으로 키운 마늘이다. 유황마늘을 재배해본 경험이 없으면 유황의 강한 독성으로 마늘이 잘 자라지 않거나 유황을 많이 뿌리면 씨알이 아주 작은 경우도 있다. 그래서 밭에 유황을 뿌려 심은 마늘은 농사짓기가 어렵다.


* 상어연골


상어는 암에 걸리지 않는 극소수 동물 중의 하나라고 한다. 상어연골에는 혈관의 생성을 억제 하는 물질이 있어, 암세포 혈관에 영양을 공급하는 신생혈관 생성을 막는다는 것이다. 상어는 견골로 이루어진 동물이 아니라 두개골부터 늑골과 척추까지 모두 연골로 이루어진 점이다. (견골)와 달리 연골에는 혈관이 없는데 이처럼 상어에게 혈관이 없다는 것은 상어연골 안에 신생혈관 저해물질이 있다는 사실을 뒷받침 해준다.


 


신생혈관 저해작용


암세포가 1~2㎣ 의 크기가 되면 '신생혈관 증생인자'라는 것을 만드는데 이 혈관은 정상 혈관과 달리 암에 연결되는 새로운 혈관을 만들고, 암세포는 이 곳을 통해 영양과 산소를 받아 발육하고 증식 한다고 한다. 이 신생혈관은 정상적인 혈관과는 달리 나선형 구조이다.


이러한 신생혈관 생성을 억제하면 암세포의 영양공급을 차단하여 괴멸시킬 수 있으므로 이 물질이 가장 많은 상어연골 추출액을 쥐를 통해 실험한 결과 신생혈관 저해율이 매우 높았다고 한다.


 


* 상황버섯


상황버섯은 고산지대의 산뽕나무 고목에서 자생하는(번식이 잘되지 않는) 매우 희귀한 담자균류의 다년생 버섯으로 학명으로는 [Phelinus Linteus](페리누스 린테우스)이다. 상황버섯이란 학명에서 지칭 하듯이 '린테우스'라는 균주가 검출 되어야 약성이 있는 상황버섯이다.


상황버섯을 많이 먹었다고 해서 크게 나쁠 것은 없지만, 많이 먹음으로 해서 효과가 훨씬 좋아지는 것도 결코 아니므로 환자의 병세에 따라 적절히 가감하는 것이 가장 좋은 복용방법이다.


 


진품과 유사종


1. 진품 상황버섯


밑면 즉 포자부위가 황색을 띠며 햇빛에 비추었을 때 반짝반짝 빛을 발하고 윗면 ()은 담황색의 표면에 폭이 좁고 단단한 목질의 둥근 무늬와 거북등 같은 무늬가 있다.


2. 유사종 상황


   유사종은 대체적으로 갓이 짙은 커피색 또는 흑색을 띠며 거북등 무늬가 나타나는 점은 상황과 비슷하나 포자부위와 절단면에 노란빛이 거의 없고 담흑색의 목질 상태로만 되어 있다.


자연산이라고 내놓은 버섯 중 95%가 가짜라고 하며, 그 진품과의 구별이 매우 어렵다. 현재 중국산이 수입되어 판매되고 있고, 가끔 북한산이 나오지만 이 또한 중국산과 구별이 잘 되지 않으므로 구입에 유의해야 한다.


 


* 아라비녹실란


  아라비녹실란의 성분은 항암제로서 인가되어 병원에서도 암 환자에게 사용되고 있는 물질이다. .  면역 강화물질인 아라비녹실란제제를 복용 병용함으로써, 수술이나 항암제의 부작용을 크게 경감시킬 수 있다고 한다. 성분은 미세한 분자 (초 저분자)로 만든 것으로, 아라비녹실란 을 개발한 것은 일본의 의사인 마에다 히로아키씨인데, 그는 전연 다른 방법으로 미크론보다 더 작은 나노미터의 분화에 성공하였다. 쌀겨의 헤미셀루로즈 B를 부분적으로 가수분해하면아라비녹실란이 추출되는데, 쌀겨의 헤미셀루로즈를 버섯의 효소를 이용하여 장관에서 흡수될 수 있는 크기로 제조된 것이아라비녹실란이다.


 


* 유근피


종창에 잘 듣는 약은 대개 암 치료약으로 쓸 수 있다. 악성 종창을 낫게 한다고 알려진  유근피에는 강력한 진통제가 함유되어 있으며 살충 효과가 높은 반면 약의 일반적 속성이라 할 수 있는 중독성이 없어 장복이 가능하다. 유근피는 각종 종창과 비위병(脾胃病), 궤양 외에 질병에도 단방 혹은 혼합한 처방을 통해 쓸 수 있는 약재이다.


* 유황오리


유황은 맹독성 광석물질로 일정량 이상 섭취하면 사람이든 동물이든 살아남을 방법이 없다. 그러나 그 독성을 제거할 수만 있다면 '최고의 영약'이 된다는 것이 동양의학이다. 그래서 옛날에 유황의 독성을 제거하여 약으로 쓰려는 시도가 빈번하였다.


가령 생강 즙을 푼 황톳 불에 유황을 넣고 열 다섯 번을 끓여 금단(金丹)을 만들거나, 무와 함께 넣고 아홉 번 푹 삶거나 하는 방법이 그것이다. 그러나 어떤 방법으로도 유황의 독성을 완전히 제거할 수가 없었다. 인산의론에 의하여 오리에게 유황을 먹여 독성을 제거하고 약성을 높인다는 방법이 창안되면서 유황의 완전한 법제가 이루어진 것이다.


지상의 동물 가운데서 해독능력이 가장 탁월한 오리에게 유황을 먹여, 오리의 체내에서 유황의 독성을 제거하고 유황의 약성을 체내에 축적시키는 것이다. 오리는 유황을 먹으면 살아 남기 위해 간에서 필사적으로 해독물질을 생성시킨다.


오리는 유황을 먹을 수록 독성에 강한 체질로 변해가고, 유황의 약성을 흡수하여 힘이 세진다. 이렇게 하면 오리의 간과 뇌수에는 해독물질이 다량으로 생성되고 약성도 간직하게 된다.


유황오리가 인체의 독성을 풀어 주고 기운을 높여 주기 때문에 약이 된다는 것이다. 이 유황오리 에 마늘, 생강, 대추, , 감초 등과 병증에 따라 추가로 약재를 가감하여 함께 달여 약으로 쓰는 것이 유황오리탕 이다.


 


* 죽염 


죽염은 서해안 굵은 소금과 대나무와 황토를 철통에 구워 만든다. 소금의 간수 속 광석물의 성분을 가진 결정체 가운데 비상을 이룰 수 있는 성분을 이용한 것이라고 한다. 천일염을 섭씨 1천도 이상의 높은 열로 처리하게 되면 인체에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물질을 얻어낼 수 있다고 한다.


현대 질병은 많은 경우 염성 부족으로 인해 공해독 등의 제반 피해를 견디어 내지 못하므로 암 등 각종 난치병이 발생한다는 이론이 인산의학의 주장이다. 죽염은 이런 염성 부족으로 발생하는 제반 질병을 예방, 치료해 주며, 죽염이 직접 치료작용을 하는 병도 있지만 보조적 치료작용을 하기도 한다고 알려져 있다.


 


* 키토산


갑각류인 새우나 게 껍데기에는 단백질, 탄산칼슘, 키틴이 포함되어 있다. 이 게 껍질을 알카리 처리한 다음 염산으로 칼슘을 제거하면 순수한 키틴이 남는데 이 키틴을 다시 고열 처리하면 키토산이라는 물질이 된다.


 


- 키토산의 작용


    (1) 암 독소를 억제하는 작용


      일본 에히메대학 의과대 오쿠와 교수는 암 환자의 식욕을 떨어트리는 '독소호르몬 L'  을 발견하였는데, 이 독소는 혈청 중의 철분을 파괴하여 빈혈을 일으킨다고 한다. 또한 체내 지방을 분해하고 식욕을 감퇴 시킨다. 키토산은 이러한 독소작용을 억제 하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2) 암세포 전이 억제작용


     일본 북해도대학 면역학 연구소와 동북대학 연구진들은 키토산이 암세포보다 먼저 용착 하기 때문에 암세포는 결합하지 못해서 전이를 하지 못한다는 것을 확인했다.    키토산이 암세포 전이를 막는 실험장면이 19919 NHK뉴스에 방영되기도 했다.  그것은 암세포 침투과정에 있어서 주변 조직의 효소적 분해를 저해하고, 특히 콜라게나제의 효소해제로서 작용하고 있을 것으로 보고하고 있다. 


 


* 티벳 버섯


티벳의 스님들이 절에서 치료제로 애용하는 버섯이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민간의 질병치료에도 유용하게 적용되어온 버섯으로 티벳지방의 승려들이 환자의 치료에 사용했다 하여 티벳버섯 이라고 전해졌다.


국내에서는 수녀원이나 기도원 등지에서 환자의 치료에 사용하기도 했다. 폴란드의 병원교수가 인도에서 근무하면서 그곳에서 간암으로 고생하던 중 그곳 스님으로부터 이 버섯 치료를 받고 병을 완치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도 들린다. 즉 티벳지역에서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버섯종류의 유산균 일종(kefir=캐피어)이라고 보면 된다.


 


* 홍삼


홍삼과 사포닌(SAPONIN)


SAPONIN-희랍어로 비누라는 뜻이다. (수용액에서 비누처럼 미세한 거품을 내는데 붙여진 이름) 인체에 들어가면 혈관을 비롯하여 인체의 각 기관을 비누와 같이 씻어주는 역할을 한다는 의미이다.


일반적으로 사포닌은 콩, . 더덕, 메밀, 도라지, 미나리, 녹두 등에 소량 함유되어 있다.  홍삼의 32가지 사포닌은 이러한 식물에 들어있는 사포닌과 엄격히 구분되며 식물에서 발견되는 사포닌과 화학구조 자체가 전혀 다르다. 홍삼사포닌은 식물계 사포닌과 구별하기 위하여 진세노사이드 (Ginseniside)라고도 부른다.


생리적으로 해독작용이 있고, 매우 온화하여 과량투여에 의한 독성이 없다고 알려져 있다.  이렇게 홍삼에 다량 함유된 홍삼32가지 사포닌의 성분은 항당뇨성분(혈당치강하, 인슐린 분비촉진), 혈압조절성분, 남성발기부전향상성분, 항암성분, 간기능보호성분, 위장기능강화성분, 비만억제성분, 노화억제성분, 중금속해독성분 등으로 신체조절기능에 다양하게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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