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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간암치료정보:3-3. 중입자선 치료 (독립법인 방사선의학 총합연구소 중입자 의과학센터병 조회수 : 2451
관리자 2015-09-30 오전 9:39:42







重粒子線治療((独)放射線医学総合研究所重粒子医科学センター病院安田茂雄先生) 


3-3. 중입자선 치료 (독립법인 방사선의학 총합연구소 중입자 의과학센터병원 야스다 시게오 선생)


 


 


治療後の経過は?


치료 후의 경과는?


 


 数カ月から1年かけて徐々にがんが小さくなっていきます。放射線の専門家でないと変化がわかりにくいことから、治療後も継続してフォローアップを行います。


수개월부터 1년에 걸쳐 서서히 암이 작아져 간다. 방사선의 전문가가 아니면 변화를 알아보기 어렵기 때문에, 치료 후에도 계속하여 추적조사를 한다.


 


治療後は定期的に経過観察する


치료 후에는 정기적인 경과관찰을 한다.


 


중입자선 치료의 기본정보











소요시간 : 1회당 약 30분


입원기간 : 3박4일


비용 : 조사 기술료 314만엔 (선진의료, 조시기술료만 전액 자기부담. 검사, 입원비 등은 건강보험 적용)


※ 2012년 10월 현재 기준. 금후 변할 경우가 있다.


(독/방사선의학총합연구소의 경우)


 


 


 治療後はフォローアップも引き続き行うようにしています。治療後1年は3カ月に1回受診してもらい、CTやMRIを撮って、がんの状態を確認します。


치료 후에는 추적조사도 계속해서 해야 한다. 치료 후 1년이면 3개월에 1회 수진을 하고, CT나 MRI를 찍어서 암의 상태를 확인한다.


 


 また血液検査では、腫瘍マーカーや肝機能の状態もチェックします。まず「がんがこれ以上小さくならない」とわれわれが判断するまで、フォローアップを続けます。その後はかかりつけ医と連携しての定期検査になります。


또한 혈액검사에서는 종양 마-커나 간기능의 상태도 체크한다. 우선 「암이 이것 이상 작아지지 않는다」고 우리들이 판단할 때까지, 추적조사를 계속한다. 그 후에는 단골의사와 연계하여 정기검사를 받는다.


 


 重粒子線治療では、治療後のがんの画像は、専門家でないとわからないような、独特の変わり方をするのが特徴です。がんは数カ月から1年の経過で少しずつ小さくなっていきますが、完全にがんが画像上から消えることはまれで、ほとんどは一定の大きさに縮小した状態で維持されます。


중입자선 치료에서는 치료 후의 암의 화상은 전문가가 아니면 알 수 없는 독특한 변모를 하는 특징이 있다. 암은 수개월부터 1년을 경과하여 조금씩 작아져 가고 있지만, 암이 완전히 화상에서 사라져버리는 것은 드물고, 대부분은 일정한 크기로 축소된 상태로 유지된다.


 


 普段肝臓がんのCT画像を見慣れている医師であっても、重粒子線治療後の変化は判断が難しく、治療の効果が現れていないと誤解を招いてしまう危険性もあります。


보통 간암의 CT화상을 보는데 익숙항 의사라도, 중입자선ㄴ 치료 후의 변화는 판단하기 어렵고, 치료의 효과가 나타나지 않다고 오해를 불러일으킬 위험성도 있다.


 


 そうしたことから、当院で責任をもって経過観察をすることが大切になります。


그런 것에, 당원에서 책임을 갖고 경과관찰을 하는 것이 중요하게 된다.


 


 


 


皮膚障害のピークは約6週間後に現れるので注意


피부장애의 피-크 (최고점)는 약 6주 후에 나타남으로 주의


 


 


治療後は、疲れすぎや、脱水などに注意します。


치료 후에는 과도한 피로나 탈수 등에 주의하기 바란다.


 


 治療による副作用は概して軽く、9割以上が無症状で過ごせています。肝機能は少し変化しても、大きな問題にはなっていません。


치료 후의 부작용은 개괄하면 가벼우며, 9할 이상이 무증상으로 지나간다. 간기능은 조금 변해도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おこりうる副作用のうち、日焼けのような皮膚障害は照射直後ではなく、6週間後ぐらいにピークを迎えます。特に治療を必要とするものではありませんが、2~3週間たっても皮膚にうっすらとしか色がつかないので、患者さんは大丈夫だと思ってしまい、あとで日焼けの色が濃くなって驚かれることが多いのです。


생기기 쉬운 부작용 중에 햇빛에 끄을은 것 같은 피부장애는 조사 직후가 아니라 6주간 후 쯤에 최고조를 맞이한다. 특히 치료를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니지만, 2-3주 지나도 조금박에 착색이 되지 않기 때문에 환자들은 괜찮다고 생각하고 말아, 나중에 그을린 색이 진해지면 놀라는 수가 많다.


 


 そのほか、まれにですが重粒子線が肺に当たると肺炎をおこすことがあります。また、重粒子線が当たった部分の肋骨(ろっこつ)がもろくなり、何らかのはずみで骨折することがあるので注意が必要です。


그 외에, 드물지만, 중입자선이 폐에 맞으면 폐렴을 일으기는 수가 있다. 또한 중입자선이 맞은 부분의 늑골이 약해져서 무언가의 힘에도 골절할 수가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局所制御率は約90% 生存率は3年で66%


국소제어율은 약 90%, 생존율은 3년에 66%


 


 重粒子線治療の有効性について、まず、局所再発をどれくらい抑えられたかをみる局所制御率をみると、がんの大きさ、場所、治療回数にかかわらず約90%と、大変高いものでした。


중입저선 치료의 유효성에 관해서는, 우선, 국소재발을 어느 정도 억제했는지 보는 국소제어율을 보면, 암의 크기, 장소, 치료회수에 관계없이 약 90%라는 매우 높은 비율이다.


 


 生存率では、重粒子線治療のよい適応とされる、5cm以上のがんで、かつ肝機能がよいChild-Pugh分類がAのグループだけをピックアップしてみると、1年目で93%、3年目で66%、5年目でも43%と良好で、肝切除(5~10cmのがんの場合で、1年目82%、5年目44%)と変わらない治療成績が得られています(肝切除の成績は第18回全国原発性肝癌追跡調査報告より)。


생존율에서는, 중입자선 치료의 좋은 대상이 되는 5cm 이상의 암으로, 도는 간기능이 좋은 Child-Pugh 분류가 A그룹만을 선별하여 보면, 1년째에 93%, 3년째에 66%, 5년째에 43%로 양호하여, 간절제 (5-10cm의 암의 경우, 1년째에 82%, 5년째에 44%)와 다른게 없는 치료성작을 얻고 있다 (간절제 성적은 제18회 전국원발성 간암 추적조사 보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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