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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암치료 최신정보:3-2. 중입자선 치료 (방사선의학 총합연구소 중입자 과학센터-병원 조회수 : 1197
관리자 2015-08-26 오전 9:50:32


重粒子線治療(放射線医学総合研究所重粒子医科学センター病院山本直敬先生)


3-2. 중입자선 치료 (방사선의학 총합연구소 중입자 과학센터-병원 야마모토 나오요시 선생)


 


 


治療の進め方は?


치료의 진행방식은?


 


 治療計画を立て、治療中に体を固定する型や、照射範囲をコントロールする器具を製作して重粒子線を胸腔内の肺がんに正確に照射します。


現在、1回照射の臨床試験も進行中です。


치료계획을 수립하고, 치료 중에 몸을 고정하는 틀이나 조사범위를 컨트롤하는 기구를 제작하여 중입자선을 흉강내의 폐암에 정확하게 조사한다.


현재, 1회 조사의 임상실험도 진행 중이다.


 


 


治療が決定したら専用の固定具を製作


치료가 결정되면 전용의 고정구를 제작


 


重粒子線治療を希望する患者さんは、事前にさまざまな検査を受ける必要があります。当施設では2日間かけて、PET検査、CT検査、MRI検査、骨シンチグラフィ、さらには肺活量や肺機能の検査、心電図なども確認します。


중입자선 치료를 희망하는 환자는 사전에 여러 검사를 받을 필요가 있다. 당 병원에는 이틀에 걸쳐 PET검사, CT검사, MRI검사, 뼈신티그라피 (Bone scintigraphy), 나아가 폐활량이나 페기능 검사, 심전도 등도 확인한다.


 


 そして、PET検査の結果を中心に、重粒子線治療が患者さんにとって適切な治療法かどうか、倫理審査を行います。承認されたら患者さんに詳細な説明を行い、治療についての同意を得ることになります。患者さんによく考えてもらったうえで意思を確認するため1~2週間の間をおいてから再度来院してもらっています。


그리고 PET검사의 결과를 중심으로, 중입자선 치료가 환자에게 적절한 치료법인지 여부를 윤리심사를 한다. 승인을 받으면 환자에게 상세한 설명을 하고, 치료에 관하여 동의를 득하게 된다. 환자에게 충분히 생각하도록 하여 의사를 확인하기 위해 1내지 2주의 시간을 두고 다시 한 번 내원하게 한다.


 


 治療が決まったら、準備として、初めに固定具を作ります。これは、がんに重粒子線をピンポイントに照射するため、治療中に位置がずれないように患者さんの体を固定するものです。まず、発泡スチロールの粒が詰まった袋の上に横になってもらい、体が安定するように整形します。さらに、特殊なプラスチックで、胸部を覆うカバーを作ります。これらは患者さんの体に合った、一人ひとり専用の固定具となります。


치료가 결정되면, 준비로서 처음에 고정구를 제작한다. 이것은 암에 중입자선을 핀 포인트로 조사하기 위해, 치료 중에 위치가 어긋나지 않도록 환자의 신체를 고정시키는 물건이다. 우선, 발포 스티로폼의 알맹이가 박힌 주머니의 위에 옆으로 눕히고, 몸이 안정되도록 정형을 한다. 나아가 특수 플라스틱으로 흉부를 덮는 덮개를 만든다. 이것들은 환자의 몸에 맞추어 개개인 전용의 고정구가 된다.


 


 


息を吐ききったときに合わせ治療計画を作成


숨을 완전히 토해낸 상태에 맞추어 치료계획을 작성


 


 固定具を製作したら、治療計画用のCT画像を撮影します。


고정구를 제작하면, 치료 계획용 CT화상을 촬영한다.


 


 肺の位置は呼吸によって大きく移動してしまうので、この呼吸によるずれを計算に入れて照射する必要がありますが、照射の間中、患者さんに息を止めてもらうのは大変です。そこでCT画像撮影時に、胸部カバーにLEDの赤外線を発射する装置を取りつけ、患者さんには自然に呼吸してもらいます。モニターで呼吸による赤外線の上下の動きを感知して、肺が安定しやすい、息を吐ききったときのCT画像を撮影します。この画像に合わせ、「どの部位に、どれだけの線量を当てるか」といった詳細な治療計画を作成します。


폐의 위치는 호흡에 따라 크게 이동하기 때문에, 이 호흡에 따른 어긋남을 계산에 넣어 조사할 필요가 있지만, 조사 중간에 환자의 숨을 멈추게 하는 것은 적은 일이 아니다. 그래서 CT화상 촬영시에 흉부 카바에 LED 적외선을 발사하는 장치를 부착, 환자에게는 자연스런 호흡을 하도록 한다. 모니터로 호흡에 의한 적외선의 상하운동을 감지하여, 폐가 쉽게 안정되도록 숨을 멈추었을 때의 CT화상을 촬영한다. 이 화상네 맞추어, 「어느 부위에, 어느 정도의 선량을 쐴지」라는 상세한 치료계획을 작성한다.


 


 実際の治療時にも患者さんに赤外線発射装置をつけてもらい、赤外線の感知によって正確な肺の位置を把握し、照射を行います。これを呼吸同期照射法といいます。


실제의 치료시에도 환자에게 적외선 발사장치를 부착하여, 적외선의 감지에 의해 정확한 폐의 위치를 파악하여, 조사를 한다. 이것을 호흡동기 조사법이라 부른다.


 


초진부터 치료 종료 후까지

















초진∼의사 확인


(2∼3주간)


. 소개에 의한 수진


. CT, MRI, 뼈신티그래피, PET 등의 검사 (2일간)


. 중입자선 치료로 치료 가능여부 판단


. 윤리 검사


. 치료 희망 여부의 의사 확인


치료 준비


(의사결정부터 1∼4개월)


. 고정구 제작, 치료계획용 CT촬영 (입원 1박2일)


. 치료계획 작성, 코리메-타, 보라스 제작 (1주일)


. 치료계획의 확인


입원 . 치료 개시


. 치료개시 전 날, 또는 며칠 전에 입원


. 치료 리허설 (1시간 30분-2시간)


. 치료 (위치 맞추기 15분 . 중입자선 조사 2-3분)


. 치료기간은 1회 조사에 1일, 4회 조사에 1주일)


치료 종료 후


. 종료시 효과 판정


. 치료 종료 익일 퇴원


. 원칙적으로 OA 3개월마다 검진. 화상검사


. 원칙적으로 5년간 후속관찰


(독립법인) 방사선의학 총합연구소 중입자 의과학 센터-병원의 경우


 


 


照射範囲を絞るコリメータ 深度をコントロールするボーラス


조사범위를 좁혀가는 콜리메이터, 깊이를 컨트롤하는 보라스


 


 次に、治療計画をもとに、コリメータとボーラスを製作します。


 コリメータは、重粒子線の照射範囲を絞り込むための器具で、厚さ5cmほどの真ちゅうのかたまりをくり抜いて、CT画像を参考に、当てたい範囲の形を作ります。


다음은 치료계획을 기초로 콜리메이터와 보라스를 제작한다. 콜리메이터는 중입자선의 조사범위를 좁혀 들어가기 위한 기구로 두께 5cm 정도의 신쥬 (금속의 일종) 덩어리를 뚫어서, CT화상을 참고로, 쏘아 맞히고 싶은 범위의 형태를 만든다.



 


 一方、ボーラスは、重粒子線の到達する深度を調整するための器具で、ポリエチレンのかたまりを立体の地形図のような形に成形します。厚みのある部分を通過した重粒子線は、そのぶんエネルギーを失い、体の深い位置にまで到達できません。その性質を利用し、正常細胞にあたる部分には厚みをつけ、反対に、がんに達する部分を薄くします。このコリメータとボーラスによって、治療計画どおり、肺がんの形に合った照射が実現できます。


한편, 보라스는 중입자선이 도달하는 깊이를 조정하기 위한 기구로, 폴리에틸렌 덩어리를 입체의 지형도 같은 형태로 성형한다. 두께가 있는 부분을 통과한 중입자선은 그만큼 에너지를 잃어, 몸의 깊은 곳까지 도달되지 않는다. 그 성질을 이용하여, 정상세포에 닿는 부분은 두께를 더하고, 반대로 암에 닿는 부분을 얇게한다. 이 콜리메이터와 보라스에 의해 치료계획대로 페암의 형태에 맞게 조사가 실현된다.



 


 準備ができたら、患者さんに入院してもらい、治療の前にリハーサルを行います。当施設では実際の重粒子線治療室のほかにリハーサル専用の部屋があります。ここで、実際に固定具などを使い、1時間半~2時間かけて、治療計画と一致するよう、慎重に患者さんの体の位置を決めます。


준비가 되면, 환자를 입원시켜 치료 전에 리허설을 한다. 당 병원에서는 실제의 중입자선 치료실 외에 리허설 전용의 방이 있다. 여기서 실제로 고정구 등을 사용하여, 1시간 반에서 2시간에 걸쳐 치료계획과 일치하도록 신중하게 환자의 몸의 위치를 결정한다.


 


 


照射は2~3分で終了照射中に痛みや刺激はなし


조사는 2-3분에 종료, 조사 중에 통증이나 자극은 없다.


 


 患者さんが重粒子線治療室に入り、治療台に寝ると、担当技師がリハーサルどおりに位置合わせを行います。通常15分ほどで位置合わせは終了します。患者さんの治療計画上の3次元画像と、実際の患者さんのがんの位置が一致していることを医師が確認し、照射開始となります。


환자가 중입자 치료실에 들어와, 치료대에 누우면, 담당기사가 리허설한 대로 위치 잡기를 한다. 보통 15분 정도로 위치 잡기는 끝난다. 환자의 치료게획 상의 3차원 화상과 실제 환자의 위치가 일치한 것을 확인하고, 조사개시를 한다.


 


 当施設の重粒子線治療装置の照射口は垂直と水平の2方向固定となっており、患者さんが寝ている治療台を左右に20度ずつ傾けることで、合計4方向からの照射を行います。照射そのものは2~3分で終了します。痛みはもちろん、熱感などの刺激もなく、患者さんはただ寝ているだけですみます。療室への入室から退出までは、通常30分以内です。


 


당 병원의 중입자선 치료장치의 조사구는 수평의 2 방향으로 고정되어 있고, 환자가 누워있는 치료대 좌우로 20도씩 기울여서, 합계 4방향에서의 조사를 한다. 조사 자체는 2-3분에 종료된다. 통증은 물론, 열감 등의 자극도 없고, 환자는 그냥 누워있기만 해도 끝난다. 치료실에 입실부터 퇴실까지 통상 30분 이내이다.


 


 


I期がんには4回照射が標準 1回照射も試験的に実施


1기암에는 4회 조사가 표준, 1회 조사도 실험삼아 실시


 


 I期の非小細胞肺がんに対する当施設での重粒子線治療は、当初18回(6週間)照射から始まり、徐々に短縮化が図られ、9回(3週間)照射を経て、現在は4回(1週間)照射が標準的な治療になっています。


1기의 비소세포암에 대한 당 병원의 중입자선 치료는 당초 18회 (6주간) 조사에서 시작하여, 서서히 단축화를 도모하여 9회 (3주간) 조사를 거쳐 현재는 4회 (1주간) 조사가 표준치료가 되었다.


 


 通常、火~金曜の4回行い、原則としてこの間入院となりますが、通院での治療が可能な場合もあります。


보통, 화∼금요일의 4회를 하고, 원칙적으로 그 동안 입원하지만, 통원으로 치료가 가능한 경우도 있다.


 


 照射する線量(単位は人体が受ける放射線のエネルギー量:グレイ)は、がんの大きさが3cm以下なら52.8グレイ(1回13.2グレイ×4回)、3cmを超えると60グレイ(1回15グレイ×4回)としています。


 


 さらに、2012年2月現在、まだ臨床試験中ですが、1回(1日)照射も行っています。こちらは28グレイから徐々に線量を上げて研究を重ね、現在は、50グレイを1日で照射する方法をとっています。


조사하는 선량 (단위는 인체가 받는 방사선 에너지 량 :그레이)은 암의 크기가 3cm 이하라면 52.8그레이 (1회 13.2그레이×4회), 3cm를 넘으면 60그레이 (1회 15그레이×4회)로 한다. 더욱이 2012년 현재, 아직 임상실험 중이지만, 1회 (1일) 조사도 행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28그레이에서 서서히 선량을 올려가며 연구를 거듭하여, 현재는 50그레이를 하루에 조사하는 방법을 취하고 있다.


 


 なお、局所進行がんに対しては、16回(4週間)照射を行っており、線量は72グレイ(1回4.5グレイ×16回)としています。


아직도, 국소 진행암에 대해서는 16회 (4주간) 조사를 하고 있고, 선량은 72그레이 (1회 4.5그레이×16회)로 하고 있다.


 


 


退院後は定期検査を続けて再発・転移や合併症をチェック


퇴원 후에는 정기검사를 계속하여 재발 . 전이나 합병증을 체크


 


 治療が終わったら、翌日には退院となります。


退院後は、とくに生活の制限はありません。退院1カ月後に血液検査とCT検査、3カ月後にさらにくわしい検査(PET検査、CT検査、骨シンチグラフィ、MRI検査)を行い、再発・転移はもちろん、治療に伴う合併症がおこっていないかどうかをチェックします。


치료가 끝나면, 다음날에는 퇴원한다. 퇴원 후에는 특별히 생활의 제한은 없다. 퇴원 1개월 후에 혈액검사와 CT검사, 3개월 후에는 더 세밀한 검사 (PET검사, CT검사, 뼈Scintigraphy, MRI검사)를 하고, 재발 . 전이는 물론 치료에 수반된 합병증 발병 유무를 체크한다.


 


 そして、退院3カ月後以降は3カ月ごとの検査となり、2年を目安に続けます。その後は半年に1回ずつ、5年間は経過観察を受けてもらいます。


그리고 퇴원 3개월 후에는 3개월마다 검사를 하여, 2년을 기준으로 계속한다. 그 후에는 반년에 1회씩, 5년간은 경과관찰을 받는다.


 


 


 


肺がんだから実現できた1回照射


폐암이기에 실현된 1회 조사


 


 われわれの施設、放射線医学総合研究所では、各がんに対して治療期間を短縮する研究に取り組んでいますが、現在、1回照射が実現できているのは肺がんのみです。


우리의 병원, 방사선의학 총합연구소에서는 각종 암에 대해 치료기간을 단축하는 연구에 몰입하고 있지만, 현재 1회 조사가 되는 것은 폐암뿐이다.


 


 肺以外の臓器のがんは、照射の通り道となる部分にほかの臓器があることが多く、一度に高い線量を照射することは危険を伴います。しかし、肺内の発生位置により、周囲にほかの臓器がない肺野(はいや)型(末梢(まっしょう)型)の肺がんの場合は、がんだけを高線量で狙い撃ちにできます。


폐암 이외 장기의 암은 조사의 경로가 되는 부분에 다른 장기가 있는 경우가 많고, 한 번이라도 높은 선량을 조사하는 것은 위험을 수반한다. 그러나 폐 안의 발생위치에 따라 주위에 다른 장기가 없는 페야형 (말초형) 폐암의 경우는 암만을 고선량으로 저격 (노려서 공격함)할 수 있다.


 


 1回照射の治療は、2003年に開始して200人以上の患者さんが受けており、局所制御率の平均は約80%となっています。これは照射線量やがんの大きさを問わず、すべての患者さんの平均です。現在の線量は50グレイですが、36グレイの段階の成績でも、2cm以下のがんであれば、ほぼ99%という非常に高い局所制御率が得られています。これは4回照射に遜色(そんしょく)ない成績といえます。


1회 조사의 치료는 2003년에 개시하여, 200명 이상의 환자가 받았으며, 국소제어율의 평균은 약 80%가 되었다. 이것은 조사선량이나 암의 크기를 구분하지 않은 모든 환자들의 평균이다. 현재의 선량은 50그레이이지만, 36그레이의 단계의 성적도, 2cm 이하의 암이라면, 거의 99%라는 매우 높은 국소제어율을 얻고 있다. 이것은 4회 조사에 손색없는 성적이라 할만하다.


 


 現在は、サイズの大きいがんに対しても1回照射で4回照射と同等の局所制御率を得られるよう、徐々に照射線量を上げながら研究を続けているところです。


현재는 크기가 큰 암에 대해서도 1회 조사로 4회 조사와 동등한 국소 제어율을 얻도록 서서히 조사선량을 높여가면서 연구를 계속하고 있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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