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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트렌드 ‘울트라바이올렛 푸드’ 조회수 : 1844
관리자 2018-04-10 오후 2:47:43

안토시아닌, 폴리페놀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울트라바이올렛(퍼플) 푸드. 


퍼플 푸드의 보라색을 만드는 영양소는 바로 ‘안토시아닌’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안토시아닌은 천연 항산화제로 세포 내 유해한 활성산소의 생성을 억제하고, 각종 질병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해주는 항바이러스 효과가 탁월해 노화를 막고 활력을 북돋아줍니다.

또한 눈의 피로 해소와 백내장 예방에 도움이 되며 고혈압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고 간 기능을 향상시키기도 하는데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 건강에도 좋다고 합니다.


퍼플 푸드에는 ‘폴리페놀’ 성분도 풍부해서 혈압, 염증,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줍니다.

또한 항산화 작용을 통해 세포손상 보호효과, 노화지연 및 암을 예방하는 기능이 있다는 사실까지!


그럼, 내 몸을 건강하게 할 2018년 트렌드 '울트라바이올렛 푸드'를 알아보겠습니다.














◆ 가지

가지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하며 뛰어난 항산화 작용과 항암 효과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

또한, 혈중 중성지방을 낮추며 혈관 지방 제거에 도움을 주는데요.

안토시아닌은 인슐린 생성량을 높이는 효과가 있어 당뇨병을 예방하고 치유하는데 효과적이여서 

당뇨병 환자들이 섭취해도 좋은 재료중에 하나입니다.

또한 수분 함량이 높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며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해 장내의 노폐물 제거에도 좋다고 합니다.


◆ 포도

포도는 비타민, 당분, 각종 무기질이 풍부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돕습니다.

껍질부터 씨까지 버릴 것이 없는 포도는 과당 등 당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피로 회복에 좋으며, 갈증이 날 때 섭취하면 좋습니다.

포도 씨에  폴리페놀 성분은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

안토시아닌은 포도 껍질에 들어있기 때문에 과육만 섭취하기보다는 껍질과 씨를 함께 착즙해 주스 형태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포도씨까지 갈아먹으면 좋다"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가봐요! 증명 된 사실입니다.


◆ 적양파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적양파는 칼슘,칼륨,철분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칼슘이 부족한 갱년기 여성의 뼈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 블루베리

블루베리에 풍부한 폴리페놀은 뇌세포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 함유량은 포도의 30배나 되는데요.

안토시아닌은 안구 망막에 있는 ‘로돕신(빛을 감지하는 광색소의 일종)’의 재합성을 촉진해 눈의 피로는 물론  백내장 ,시력저하, 망막박리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또 안토시아닌은 혈관을 넓혀 플라크가 형성되는 것을 막아 동맥경화 같은 성인병도 예방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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