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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50세 이상 대장암 검진 무료...꼭 알아두어야 할 국가 암검진! 조회수 : 4325
관리자 2018-03-22 오후 4:09:42










올해 2018년 부터 만 50세 이상은
대장암 검진시 본인 부담금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지난해까지 대변검사인 분변잠혈검사에 5천원을 내고,
검사 결과 양성일 경우 추가로 대장내시경 검사에
10만원 등 총비용에서 10%를 부담해야 했지만,
오래부터 비용을 받지 않는다고 하네요!




보건복지부에서 배포한 자료를 보면 
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았거나 대장암을 진료 중인 사람은
 대변 검사를 5년에 한 번만 받도록 바뀐다고 합니다. 











하지만 본인이 원한다면


해마다 검사를 받아도 상관없다고 하네요!




폐암 무료검진은 내년에 도입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보건복지부 질병정책과 관계자에 따르면
 '내시경 검사를 받고 용종 등을 떼어내면
5년간 따로 대변 검사를 하지 않아도 문제가 없다'고 하네요!



지금까진 위암 검진이나 대장암 검진을 받을 때
검진 대상자가 조영 검사와
내시경 검사 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했지만,


위암과 대장암 검진 시엔
정확성이 높은 내시경 검사가 우선 실시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정확도가 높은


내시경 검사를 우선적으로 시행을 한다고 합니다.




위암과 대장암 검진의 경우


정확성이 높은 내시경검사를 우선 받도록 해야한다고 합니다.



다만 검진 대상자가 건강 상태 등의 문제로


내시경 검사를 받기 어렵다면


조영 검사를 선택할 수 있다고 하네요.




국가 암 검진 신뢰를 높이기 위해


검진 의사의 이름과 면허번호를 기록지에 게재하는


'검진 의사 실명제'도 시행된다고 합니다.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55~74세 30갑년(Pack Year) 이상의


흡연력이 있는 고위험군 대상 폐암 검진 시범사업은


올해 말까지 이어진다고 하네요.





갑년이란  30갑년은 매일 1갑씩 30년간 흡연 또는


매일 2갑씩 15년간 흡연한 경우를 칭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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